2026.08.02 일요일 (부제: 바둑과 AI)
1)
대구에서 일정을 마치고 춘천으로 올라왔다. 버스를 선호하지 않지만 자전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버스를 기다린다고 대구 신세계 백화점에 있었는데 사람들이 아주 미어터졌다.
대구에서 춘천 오는 시간이 3시간 정도 되는데 AI와 바둑 영상을 봤다. 매우 많이 배웠고 아래는 영상을 보면서 남긴 질문들.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리기 전에 날것으로 올려본다.
https://youtu.be/9Fs7PrKTzfg?si=FXfp4EvXuVxhfx00
https://youtu.be/qxEqtiLygg8?si=iCipaqLwyN35RyaO
https://youtu.be/daaTsXIzyUk?si=TB_aidkuIdAHdXFU
- 천문학적인 비용 경쟁
- 시대가 단 몇 명에 의해 그려지고 있다는 것
- GDP-GDI
- 그런데 증기도, 내연기관도 인류사를 통틀어 당시에는 처음 마주한 것인데, 그들과 AI의 차이는 무엇인가?
- 미국 나스닥의 10위 그룹을 100년 단위로 살펴보면 시대의 흐름이 보일까?
- 그런데 한국의 PC방 문화는 어떻게 퍼졌는가? 왜 한국에서?
- 그런데 엔비디아가 지금처럼 대단하지 않았을 때, 당시 세상은 엔비디아를 어떻게 보고 있었는가? 왜 그때는 엔비디아를 파악하지 못했는가?
- GPU의 성능이 AI 성능을 좌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GDP - 국내총생산 / GDI - 국내총지능
- 한 국가에서 얼마나 많은 생산이 가능한가와 얼마나 많은 연산이 가능한가의 차이. 그런데 이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
- GDI의 개념을 주도할 수 있는 국가는 미국과 중국뿐
- 역사상 가장 빠른 기술 보급.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 AI가 학습할 수 있는 양을 증가시킨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 AGI → ASI
- AI 2027 보고서
- 2027년 무한 학습이 가능한 AI가 나온다. 6개월 후 AGI가 나온다.
- 다니엘 코코타일로
- CSIS?
- 산업 정책은 국가가 할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AI는 왜 다른가?
- 이 10년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다. → 이 10년은 무엇인가?
- 그런데 데이터센터의 크기는 왜 그렇게 커지는 거지?
- Q. 지금 이 AI 시대에 뉴욕 시장의 행보는 어떻게 해석되는가?
- 전기·에너지 2) 칩 3) 데이터센터 4) AI 모델 5) 애플리케이션
- 그런데 AI를 통해 만들고 싶은 세상은 무엇일까?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 AI 턴키 방식. 한국이 중화학 산업을 선택했지만 받침이 없었을 때 할 수 있는 것
- 제조 노하우 + AI → 이것이 결합될 때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흐름을 파악하고 그 세부 내용을 찾아내라는 것
- 금융계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가?
- 제조 AI?
- 중국과 한국의 산업 포트폴리오가 비슷한 것의 의미는?
- 웨이모. 수억 km의 데이터. 인간은 결국 생명이 다할 때까지가 학습의 기간.
- 그런데 저 웨이모는 왜 다 재규어 차량인가?
- 의료 데이터의 가치는 어떻게, 어디서 발견되는가?
- 박상준 의료 AI - 영상의학과 의료진
- 모든 기술은 이미 기존에 있었던 기술. 단지 AI 덕분에 더 빠르고, 강력해지고, 정교해졌을 뿐.
- 중국에서 바둑은 어떤 의미인가?
- 인공지능의 사고방식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 형세 판단에서 인공지능을 뜯어보고 배우고 싶다.
- 그분이라면 어떻게 뒀을까? 인공지능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처럼
- 인공지능 프로그램과 실제 행동을 비교하는 것
- 우리가 먼저 연구하고 AI는 어떻게 판단하는지 파악하는 것. 이것이 투자, 퀀트, 애널리스트 쪽에 쓰인다면?
- 형세를 판단하는 게 바둑이라면,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 숨을 조여 오는 AI
- 바둑 영화 「조훈현」
- 이기면 전부인가?
- 내가 쓰고 싶은, 두고 싶은 수와 인공지능의 수를 합치해 가는 과정
- 복기. 바둑의 복기 과정의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이것을 다른 것에 적용할 방법은 없을까? 한다면 어떻게?
- 현재의 상황과 인공지능이 말해 주는 상황을 빠르게 해석해 주는 것
- 인공지능과의 합작품
- AI를 잡는 AI
- 인공지능의 출현으로 바뀐 것. 학습법이 바뀐 것.
- 내가 생각한 수 2) 인공지능이 생각한 수 3) 승률을 비교하면서 맞춰 가는 것
- 금융 AI는?
- 카타고, 골락시
- AI를 이용하고 해석하는 것은 인간의 능력. 인공지능이 왜 여기를 제시했는지 감각적으로 익히는 것. 이것을 가장 잘하는 게 신진서 선수.
- 바둑기사의 실력이 높을수록 AI의 활용도가 높아진다.
- 실력 격차 심화 / 격차를 벌리는 도구가 하나 더 많아지는 것
- 상위 랭커가 인공지능을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활용하는 것
- AI가 스승인지, 경쟁자인지, 친구인지. → 스승과 동행자는 맞는 것 같다.
- 어떻게 하면 이 전투에서 이길 수 있을까? 이런 사람들은 그냥 타고난 건가?
- 형세 판단
- 아니, 그런데 바둑은 인프라가 이렇게 커?
- 9~10살 친구들이 저 에너지를 어떻게 가꾸지?
- 이와 관련된 데이터가 얼마나 있지? 아버지나 어머니가 뛰어난 플레이어일 때 자녀 또한 뛰어난 플레이어가 되는가?
- 바둑 애들은 전투가 기본이구나.
- 인간이 두던 수법이 아닌, 사범님에게 혼나는 수. → 스승이 걸림돌이 되는 시대가 왔는가?
- 이렇게 실수를 많이 했는데 바둑이 나쁘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것. 어디서 실수했는지가 안 보이는 것. 어디서 실패했고 어디서 나빠졌는지 모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