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화요일 (부제:편입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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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 영어 문법도 결국 계속 챕터 안에 챕터, 챕터 안에 챕터 형식으로 있는데 이 부분을 잘 파악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Q. 문법이 결국 약간 테트리스 같은 느낌이다. A는 B가 필요하고 B의 종류에는 1, 2, 3, 4가 있다.

Q. 결국 문법에서는 동사가 핵심인가? 1, 2, 3, 4, 5형식을 나누는 것도 다 동사에 기초해서 나누는 것 아닌가?

Q. 편입영어라는 것이 결국 영어를 얼마나 잘 아는가의 문제보다 지저분한 문제(문법적으로 꼰 문제)를 얼마나 잘 해결하는가의 문제라고 하면 일반 영문법을 배울 때와 접근법이 달라야 하는가?

Q. 편입영어에서 원하는 문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할 듯.


문법을 얼마나 깊게 알고 있는지가 아니라 주어진 문제를 보고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푸느냐가 중요한 것.


2)

편입 문법: 문법을 얼마나 깊게 알고 있는지가 아니라 주어진 문제를 보고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푸느냐가 중요한 것.

편입 문법책 한 Unit 보는 법

  1. 기본 구조: 챕터의 뼈대 보기
  2. 출제 포인트: 어디서 틀리게 만드는지
  3. 결합 구조: 실제로 외울 형태
  4. 대표 오답: 출제자가 만드는 함정
  5. 버릴 것: 굳이 암기할 필요 없는 것

-

3)

머릿속 생각들

  • 현금흐름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가
  • 등록 휴학은 뭐지


4)

몸과 마음이 무섭게 집중할 시점. 그리고 그 시점에 할 수 있는 것.

  • 어제 11시 30분 취침, 오늘 기상 9시.
    • 6시 30분에 눈은 떴지만 침대에서 일어나지를 못했다.
  •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수영.
    • 수영만 하는 것도 아니고 앞뒤로 시간이 좀 걸림.
    • 스트레칭하고, 수영하고, 수영 끝나고는 또 커피도 내릴 겸.
  • 아침에 늦게 일어나니까 마음이 너무 조급함.
    •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해야 하는 건 맞는데 1분 1초에 강박이 생겨버림.
  • 그렇게 시작한 세션 1, 40분.
    • 문법: 오늘 늦은 건 내 라이프 타임만 맞춘다고 되는 게 아니라 공부법도 함께 가야 함.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파악 중.
  • 이후에 경제생활하러 감. 40분 정도.
  • 12시 30분에 복귀해서 점심. 오후 1시 10분 정도.
  • 20분 정도 등록금 어떻게 할지 고민.
  • 세션 2, 40분. 단어 반복.
    • 단어는 이거 뭐 반복밖에 답이 없는 것 같기도.
    • 단어 보고 읽으면서 회상하려고 함.
  • 세션 3, 40분.
    • 다시 문법: 세션 1에서 했던 생각들 다시 정리해 봄.
    • AI랑 대화하면서 문법 방향성 잡기.
  • 세션 4, 40분.
    • 문법. 세션 3에서 했던 문법 접근법으로 책 다시 읽기.
  • 세션 5, 30분.
    • 단어. 운동 전에 다시 단어 읽기.
  • 휴식은 누워 있기도 하고 스트레칭도 잠시 함.
  • 스트레칭 후 운동. 30분 수영. 전체 소요 시간은 (이동+스트레칭+샤워) 1시간 정도.
  • 저녁 먹기 7~8시.
  • 8~9시 한 시간 정도 독서함.
  • 9시~9시 40분 세션 6. 40분.
    • 지난번 외운 단어 50개. 오늘 외운 단어 50개 다시 반복.
  • 10~11시.
    • 야구 켰는데 너무 박빙 스코어.
    • +30분 정도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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